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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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고전 3:6-7, 9)

“I planted the seed, Apollos watered it, but God made it grow. So neither he who plants nor he who waters is anything, but only God, who makes things grow. For we are God's fellow workers; you are God's field, God's building.” (1Co 3:6-7, 9)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몸을 자라게하셨습니다! 모두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세워진 우리교회가 하나님의 무한한 영광을 가정와 이웃과 세상에 드러내는 신앙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광야와 같은 인생, 순례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우리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은혜와 감격의 공동체, 서로 돌보며 세워가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을 가르치고 배우는 기쁨의 공동체, 땅 끝까지 나아가 예수님을 전하는 능력을 경험하는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았을 때 임했던 불( 10:4)과 같이, 엘리야가 하나님을 예배했던 갈멜산에 임했던 불(왕상 18:38)과 같이,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그분의 임재를 나타내십니다.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는 겸손과 열망으로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그분의 임재를 경험함으로 하나님의 위로와 힘을 얻고 축복의 통로가 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장현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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